[솔직 후기] 지호네 젓갈 국내산 오징어 젓갈 500g 후기 – 싱싱한 국내산 오징어!

들어가면서

본인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께서는 연세도 많으시고 연로하셔서 가면 갈수록 식사량이 적어지지고 기운이 없어 하시는 게 눈에 보인다.

할머니께서는 치아가 약하시다 보니 평소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하시는데 부드러운 음식이란 게 딱히 마땅치가 않다. 국물이나 두부 종류가 대부분이다.

그러다 KBS에서 방영하는 <6시 내고향>에서 어리굴젓이 나왔다. 어리굴젓은 겨울이 제철이라 방송에서 소개가 되었다. 할머니께서는 방송을 보시며 맛있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저걸 드시고 싶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셔서 인터넷으로 한 번 구입해 보기로 했다.

할머니께서는 어리굴젓과 함께 오징어 젓갈 역시 좋아하시기 때문에 오징어 젓갈도 함께 구매하기로 했다.

지호네 젓갈 오징어 젓갈 500g

오징어 젓갈 역시 어리굴젓처럼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했다. 지호네 젓갈 오징어 젓갈 500g은 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었다.

오징어 젓갈은 스티로폼 박스에 정성스럽게 포장이 되어 왔다.

오징어젓갈 뚜껑에는 유통기한이 나와 있었는데 구입한 시점으로 약 3달 정도 되었다. 500g이니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오징어젓갈 500g의 크기는 대략 이 정도 되었다.

오징어 젓갈의 뚜껑을 개봉하여 접시에 덜었다. 그러고 나서 식사 시간에 먹어봤다. 오징어 젓갈의 식감은 쫄깃하면서도 쫀득거렸다. 그 전에는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수입산 오징어로 만든 오짓어 젓갈을 사 먹었는데 이것보다는 못했다.

물엿과 설탕을 적당히 넣어서 그런지 달고 맛있엇다.

오징어 가격이 많이 올라 오징어 요리 해 먹기가 힘들었는데 요 근래 다시 가격이 내려가서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징어 젓갈을 먹으니 좋았다. 할머니께서도 오징어 젓갈을 좋아하셔서 드시기 편하게 잘게 잘라 드렸더니 할머니께서도 맛있으시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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