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여행기57] 부산 남해달인횟집 숙성회 회백반 혼밥 후기 – 사하구 괴정동 대티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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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에서 빠져 나오니 시간이 점심시간을 향해 가고 있었다. 본격적인 부산 여행에 앞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나는 여행을 계획할 때 미리 봐두었던 식당에 가기로 했다. 바로 남해달인횟집이었다.

남해달인횟집은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비롯한 많은 TV 프로그램에 등장한 맛집이었다. TV에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56] 제주→부산 에어부산 비행기 탑승 후기 (셀프 체크인 발권 제주공항 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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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아침 비행기를 타야했기 때문이다.

5시 반에 기상해서 얼른 나갈 준비를 했다. 아침식사는 게스트하우스 인근 편의점에서 육개장 사발면 컵라면으로 때웠다.

미소 게스트하우스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는 버스로 약 15분 정도가 걸렸다. 평일 아침이라 학교에 등교하는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55] 제주 현지 맛집 자연몸국 – 몸국,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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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두암을 관람하고 뚜벅뚜벅 걸어서 제주 동문시장으로 향했다. 제주에서의 마지막 음식을 먹기 위해서였다.

내가 선택한 마지막 제주 음식은 몸국이었다. 이름만 들었을 때 약간 기괴한 느낌도 들지만 육지에서의 순대국이나 설렁탕처럼 제주에선 흔하고 친숙한 현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52] 제주 한치빵 – 한치 없는 한치빵? 민망한 모짜렐라 치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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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두암을 관람하고 나서 제주에서의 마지막 음식으로 몸국을 먹으러 향했다.

그러다 용두암과 용연계곡 사이에 위치한 한 길거리 음식을 보게 되었다. 몇몇 사람이 그것을 먹기 위해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한치빵이었다. 오징어와 유사한 한치를 넣어 만든 것이었다.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51] 제주 용두암 관람 후기 –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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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계곡을 둘러보며 그 이국적이고 웅장한 자태에 감명을 받았다. 그러고 나서 나는 인근에 있는 용두암을 찾았다.

고등학생 시절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오면서 처음으로 온 것이 이 용두암이었다. 이 용두암을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다시 찾게 되었다.

용연계곡에서 용두암까지는 걸어서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50] 제주 용연 계곡 + 용연 구름다리 – 용암의 흔적(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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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을 둘러보고 나서 나는 다시 서쪽으로 향했다. 지도 어플을 보면서 용두암을 향해 걸었다.

계속 걷는데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근처에 제주국제공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모양이 특이한 하천이 나왔다. 알고 보니 용연 계곡이라고 했다.

용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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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여행기49] 제주 관덕정 + 제주목 관아 – 600년 제주 역사의 산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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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소게스트하우스에 짐을 내려놓고 좀 쉰 다음에 다시 길을 나섰다. 제주에서의 하루 하루가 소중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돌아다녀야 했다.

나는 일단 용두암을 목표로 걷기 시작했다. 믿을 건 다리밖에 없었으므로 여행이 끝날 때까지 고생하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갈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48] 제주 미소게스트하우스 후기 – 시내 접근성 짱짱 동문시장 용두암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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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을 둘러보고 나서 나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숙소를 향해 출발했다.

원래는 제주 4.3 평화공원에 가려고 했으나 오랜 뚜벅이 여행으로 심신이 지쳐 취소하기로 했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제주의 시내버스 배차간격을 생각하면 시간이 너무 늦어질 것 같았다.

내가 향한 … 더 읽고 싶어요

[솔직 후기]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처 페이셜 크림 – 약간의 냄새? 코 밑에 바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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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피부는 수부지(수분 부족 지성) 피부라서 겨울철이 되면 특히나 더 고생을 한다. 일반 수분크림을 바르면 처음에 건조함을 잡아줘서 좋지만 나중에 피지로 인해 얼굴이 번들거리게 된다.

겨울만 되면 건조함과 번들거림의 연속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 사실 답은 있다. 좋은 화장품을 … 더 읽고 싶어요

[뚜벅이 여행기47] 함덕해수욕장 맛집 안녕제주 전복뿔소라비빔밥 – 제주의 맛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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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을 둘러보고 나니 시간이 2시를 향하고 있었다. 너무 배가 고파 빨리 밥을 먹고 싶었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예소담이라는 고기국수 맛집이었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 쉬는날이라고 하여 문이 닫혀 있었다.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나는 몇 가지 … 더 읽고 싶어요